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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카라 3/7~3/11일 죽다 살아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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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 마초형님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3회 작성일 25-03-15 12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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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7일 출발 

 

3/8일 새벽 도착 일행들 방 배정해주고 힐튼 감니다.

2시간 정도 공방에 먹죽먹죽 본전에 시마이

 

3시간정도 자고 일어나 일행들 팟 만들어주고 11시쯤 힐튼 감니다.

페어도 잘나오고 ...운이 좋았습니다. ㅎㅎ 전 사이드 충이거든요

페어 나옴 그 슈는 승하는날일 정도로

15만 승하고 마무리

 

3/9일 오전 10시쯤 힐튼 고고

전날 승한 15만 포함 45만 바인 잡은게 그냥 숨도 못쉬고 죽어뿌네요

다시 18만 바인 여지 없이 녹습니다. ;;

마지막 오링벳에 뱅뱅뱅 3개 ㅡㅡ 전 플플플 

뱅이 내려올거 같아 그자리에서 10만 다시 바인

뱅에 5만 페어/타이 올 5천

뱅 4개떨어지네요 본벳승~

댔다 싶어 내려와라 기도하며 사이드 벳하고 뱅에 올인.......꺽여뿌네요 젠장


 

8시였을거에요

물길러 40만 다시 바인 미니멈 1만 맥시멈 100만 룸으로 들어감니다.

죽죽죽 하다 2만4천인가....남아 플에 2만 페어 2천식

오링벳이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답 없더라고요 

페어 먹고 본벳 먹고 여기서 부터 반전입니다.

플플플/뱅뱅뱅/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플/뱅

플줄 13개 만나 오링벳 2만4천에서 60만 시마이 

플줄 끊기면 일어나자 맘 먹고 있어서....

플 줄13개 만나 60만 시마이

 

3/10일 12시 다시 힐튼 그 방으로 감니다.

죽다 살아나서 그런지 기세가 좋은건지

배팅 할떄마다 승합니다. 페어도 잘나와주고 양 페어 2번 잡아뿌니...

102만 더 욕심내다간 안될거 같아 시마이

 

60만 정리해서 빌린거 갚고 40만 디파짓

동생이 지인한테 원화 20만원 더 보냈다고 .... 지인분한테 이자줬다 애기하시라고 알아서 챙겨주니 기분 좋더라고요

 

6시에 다시 올라감니다. 운좋았던 그 방으로 ㅋㅋ

이젠 욕심 없습니다. 동생 챙겨 줄라 간거거든요

동생한테 골라 플? 뱅?

찍어 승하면 팁!!! 

1만~ 2만 사이 벳 승하면 팁챙겨주고 페어 나오면 딜러 케셔 팁주고

그렇게 2슈 즐겁게 장난치며 놀다 마무리 하고왔어요

 

30만/18만/10만/40만 총 98만 플레이

60만/42만/3만 총 105만 마무리

 

죽다 살아난....쫄보 애기였습니다.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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